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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 6969 기념샷 이벤트

:: 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 6969 기념샷 이벤트 ::

오르가즘을 느끼는 월요일입니다 여러분~ 😳
지난 금요일 레드홀릭스를 멀리서 응원해주시는 팬 분이 티저페이지의 응원버튼 6,969번째를 클릭하여 인증샷을 메일로 보내주셨어요. >_<

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

이 얼마나 감동인가요.. 그래서 이 분을 포함하여 레드홀릭스를 9,696번째 응원한 인증샷을 찍어 메일로 보내준 분께 ‘레드티셔츠’를 증정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벤트를 진행하자마자 이틀이 지난 바로 오늘! 9,696의 인증샷을 첨부한 메일이 도착했어요.

9696인증샷

정말 짧고 굵게 메세지와 인증샷을 첨부해 보내주셔서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위와 같이 이미지와 메세지를 조합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여러분을 찾아뵐게요~ 오늘도 오르가즘 느끼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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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티셔츠가 도착했어요!

:: 레드홀릭스 티셔츠가 도착했어요! ::

디자인 로고부터 검정, 진회색, 흰색 등 여러가지 티셔츠 색상을 고르고 업체 선정까지 여러 시안을 거쳐 완성된 레드홀릭스의 정식 티셔츠..

레드홀릭스티셔츠

그렇게 멀어보였던 티셔츠.. 그런데 어느날! 2014년 12월 12일 오후 4시 ‘띵동~’ 하더니 “택배요~”  😯 하며 사무실에 큰 박스가 도착했어요. 우리 모두 설레는 마음으로 칼을 잡고 개봉을 하는 순간! 우리의 눈앞에는 강렬한 아우라를 뿜는 허연 물체가 보였습니다. 짜잔~

레드홀릭스티셔츠2

그렇게 모습을 드러낸 우리의 레드 티셔츠는 남녀 공용 유니섹스 티셔츠로 사이즈는 M, L로 패션피플들의 핏 뺨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크스크린으로 인쇄처리가 되서 로고부분이 매끈해요! 첫 주문 수량은 100장이지만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레 티셔츠 주문량도 늘어가겠죠?  😆

레드홀릭스티셔츠4

그럼 한번 착용샷을 봐야겠죠. 우리의 여성 모델을 소개합니다.

레드홀릭스티셔츠착용

34-24-34! 오호~ 예쁘게 잘 나왔다~~ 여성모델이 착용한 사이즈는 M사이즈입니다. 실측은 대략 여성 L-XL 정도 되네요. 남성모델은 생략하겠습니다. 안입어봐도 다 맞을거에요. 앙증맞은 포즈와 신발로 레드 티셔츠를 빛내 준 우OO님 감사합니다. (-_-)(_ _) 꾸벅!

여러분 혹시 길 가다 우연히 레드홀릭스 티셔츠를 만난다면 씨익~ 😉 웃어주세요! 여기까지 레드홀릭스의 티셔츠 개봉기는 끝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레드티셔츠를 입을 때까지 레드홀릭스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황홀하고 야릇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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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 전격 해부!

:: 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를 전격 해부하다! ::

레드홀릭스 티저페이지가 오픈한 것! 알고 있으신가요?
REDFactory 와 REDTalk 가 오픈(2014년 1월 18일)전에 많은 분의 응원을 받고 힘을 내고자 만든 티저페이지를 전격 해부합니다. 여러분은 ⊙_⊙ 살며시 스크롤바를 내리면 됩니다.

 

레드홀릭스1


슬로건과 SNS

레드홀릭스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섹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감추고 부끄러워하고 나쁜 거라고 틀린 거라고 터부시하는 대한민국의 섹스인식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표어를 만들게 되었죠. 티저페이지 상단에는  Blog, Facebook, Twitter, Youtube, Vimeo 총 5개의 SNS 채널이 있어요. 각 채널로 레드홀릭스의 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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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모집과 섹스 콘텐츠 제보
글쟁이모집은 섹스라는 주제로 다양한 글을 쓰는 대한민국 글쟁이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니 바로 꾸욱! 눌러서 지원하세요! 섹스 콘텐츠 제보는 자신만의 섹스 관련 콘텐츠,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 파트너 모집에 대한 내용입니다. 레드홀릭스와 파트너가 된다면 수익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드려요! 주변에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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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응원하는 방법!
간단해요! 빨간 상자를 마구마구 눌러주시면 됩니다. 한 번만 눌러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아닙니다! 누르면 누를수록 왼쪽 카운터가 쑥! 쑥! 올라갑니다. 여러분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티저페이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두 개의 버튼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응원버튼 누르고 많은 사람에게 공유하기 누르면, 레드홀릭스 응원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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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olics  소식 받기
” 레드홀릭스의 소식을 받고 싶어요~♥ ”
많은 분이 레드홀릭스의 소식을 받고 싶어 할 것 같아서..☞☜ 만든 소식받기 코너입니다. namee-mail, mobile에는 여러분의 섹시한 이름과 전자메일, 핸드폰번호를 적어주시고 필수인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 체크를 딱! 그리고 마지막엔 OK 버튼을 꾸욱! 눌러주면 레드홀릭스의 소식받기는 완료됩니다.

자! 이제 다같이 레드홀릭스의 티저페이지로 가볼까요~?
[su_button url=”http://redholics.com” target=”blank” background=”#ee0000″ radius=”0″]레드홀릭스 바로가기 [/su_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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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영화제를 아시나요?

:: 핑크영화제를 아시나요? ::

핑크영화는 일본의 영화 장르 중 하나로 성애를 주제로 한 영화입니다. 또한 일본의 독자적인 영화 시스템으로, 제작비 3백만엔, 촬영기간 3~5일, 35mm 필름촬영, 베드신 4~5회, 러닝타임 60분이라는 이른바 ‘핑크영화룰’만 지키면 감독의 창작의 자유가 인정되어 영화에 목마른 재능 있는 감독지망생들의 등용문이 되어왔지요.

핑크영화제는 지난 2007년 첫 영화제 개최 때부터, 여성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성적 쾌락에 대한 질문과 진화하는 여성상에 대한 탐색의 장을 마련하고자 여성관객들을 중심으로 한 영화제로 성장해왔습니다.

2010 핑크영화제에도 이 전통은 그대로 이어져 여성관객을 대상으로 한 영화제로 마련되지만 남성관객들과 함께 관람이 가능한 <남녀 혼탕>을 일부 마련하여 제한된 상영관에서 남성들의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2010년 토크온섹스에서도 핑크영화제를 담당하는 핑코님과 함께 방송을 했었죠. 지금은 진행되지 않고 있어 아쉬움이 큽니다. 핑크영화제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레드홀릭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0핑크영화제_포스터_pinkgirl4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