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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슈얼한 광고들

:: 광고참 섹시하네 ::

TV에서 이런광고 나온다면, 정말 재밌겠어요. 기발하면서도 섹시한 광고, 대한민국에서도 볼수있기를 소망해봅니다.

 

:: 야릇하면서 안타까운 CF광고 ::

잘생기고 매력있는 남자는 이미 품절 아니면 게이 아니면..

 

:: 디젤의 30주년 기념 광고 ::

디젤, 청바지만 잘 만드는 줄 알았는데, 광고도 잘 만드는 기특한 브랜드군요.

 

:: 듀렉스, 화끈한 침대놀이를 알려주네요 ::

영상보고 감탄했습니다. 영국친구들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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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을 차안에 둬야 하는 결정적 이유

:: 콘돔을 차안에 둬야 하는 결정적 이유 ::

집안에 들어가는 남자는 이 집의 딸과 결혼을 할거에요. 그런데 집안에 처제가 될 여자 혼자 있군요. 처제가 말하길 “아주 오래전부터 당신을 사랑했어요. 지금밖에는 우리에게 기회가 없어요. 위에서 기다릴게요~”

옷을 벗으며 2층으로 올라가는 처제를 보고 남자는 급히 차로 돌아갑니다. 차문을 열고 무엇인가를 찾는 순간 사람들의 환호 소리가 들려요. 바로 처가집 식구들이 그를 시험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장인과 그의 신부는 그를 자랑스럽게 여겨요.

그는 조금은 당황스럽지만 ‘콘돔을 차안에 두길 잘했어.’ 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차문이 열려있다고 이야기해줘요. 그는 미소를 지으며 말합니다. ” 제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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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고추도 맵지만 큰 고추가 더 끌린다

:: 작은 고추도 맵지만 큰 고추가 더 끌린다 ::

대부분의 성관련 정보 제공자들은 남성의 페니스가 발기 시에 7센티 정도만 되어도 성관계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여성에게 빅 페니스는 애무 없이도 충분한 전희의 역할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들이 남성 페니스의 크기에 집착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볼륨감있는 성기는 황홀한 오르가즘을 위한 필요조건인 것 같습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적정 수준 이상의 빅페니스는 다양하고 심각한 문제점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적당한 것이 최고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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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슈얼 뉴스 2호

:: 스웨덴서 300명 집단 스와핑 파티가 열리다 ::

스와핑이란 말은 ‘아내 교환’(Wife Swapping)에서 왔지만, 남성 중심적이라고 해서 요즘은 ‘스윙잉’(Swinging)이라는 말을 씁니다. 예전 토크온섹스에 출연하신 ‘클럽디자이어’ 사장님을 통해 스윙잉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었죠. 스웨덴은 역시나 규모도 큽니다. 신청자만 600명이라 하네요~ㅎㅎ
기사보기▶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650872

 

:: 러시아, 오럴섹스를 가르치는 성인학원 등장 ::

학원 측은 음란행위를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여성들이 사랑하는 이와의 성적 본능을 일깨우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제목이 충격, 매춘부 양성소변질우려 라는 단어로 객관성을 잃어보여 아쉽기도 합니다.
기사보기▶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31117045403698

 

::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섹스 횟수가 줄다 ::
캐스 머서 런던칼리지대 교수는 “현대인은 태블릿 PC와 스마트폰을 침대에서까지 이용한다“며 “집중력을 기기에 뺏기다 보니 성관계가 줄어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인터섹슈얼에 대해 아시나요? ::

예전 남아공의 여자 육상스타 세메냐 선수가 세계육상선수권 여자800m 결승에서 우승해 성별논란이 있었죠. 그 후 세메냐 선수는 인터섹슈얼 여성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모두 갖고 태어난 인터섹슈얼은 우리 사회에도 상당 수 존재합니다.
기사보기▶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14328.html

 

:: 종현 ‘안녕들 하십니까’ 동참 “성소수자를 응원합니다” ::

한국사회에 대한 성 소수자의 외침!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입니다.
기사보기▶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312151747173&sec_id=5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