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한마디

포텐터진 성욕

작성자
매력대물남
작성일
2014-05-26 22:31
조회
693
다들 잘 지내시나요?! 하아...
전 못지냅니다....이놈의 성욕어떡하면 좋을까요
금연했을때 거기가 아주그냥 빵빵해졌을때처럼 담배피는지금도 그때처럼 빵빵한게 하아...하고싶은데 할여자가없내 ㅅㅂ...
아...내몸에 진짜 사리 생성되는것만 같고 하아...
여기 연락처 남겨두면 누가 연락해줄려나?!
제 또래여자들은 그리 밝히지 않는나이대라 그런가
나는 늘 언제나 해도 고프고 안해도고프고 누나들이 최곤데...
누나들 제 기좀 빨아가줄래요?! 나 22살 싱싱해요...
나님 얼굴도 나쁘지않고 준수한 편에 키도 작지않음
175는 넘습니다ㅋㅋㅋ패션감각 나쁘지않아요
뚱뚱하지도 않고 다만 하체하나는 존내 튼실한데 고놈도 존내
실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죽을것만같아....누나 살려줘~~~
참고로 부산남자임 완전 아주그냥 상남자임....
전체 2
  • 2014-05-27 10:45
    서울로 넘어온나

    • 2014-05-28 01:00
      서울 올라가면 해결됨?! ㅋㅋㅋㅋㅋ
      나 죽을것만 같아...
      진짜 딱 섹스좀하면 삶에 활력이 넘칠것같아 열정은 섹스로부터 생긴다 카든데

 

2 Comments

  1. 우리 운동하자.
    저흰 그렇게 얘기해요.
    “오래간만에 운동좀 할까?”
    “어제 못한 운동 오늘하자”

    공개석상에서도 아무도 이상하게 듣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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