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한마디

이 왕성한 성욕을 어찌하나

작성자
27여
작성일
2014-05-12 21:41
조회
867
나 28살 여잔데 완전 성욕폭발 죽겠음 ㅋㅋㅋㅋ
남친도 있는데 주체가안돼 ㅋㅋㅋㅋ
내 성욕이 남친보다 더 강한거같음 ㅋㅋㅋㅋ
아아악 어쩔땐 섹파라도 따로 둬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ㅋㅋㅋ
전체 9
  • 2014-05-13 01:09
    저도요... 섹파는 부담스러운데 남친이 만나면 세 번 밖에 안해용
    더하고 시픈뎅..

  • 2014-05-13 16:44
    왜그러지? 나도 가끔 생리기간때 폭팔하능데...
    일주일정도 성욕 폭팔 ㅎㅎ

  • 2014-05-15 14:10
    질리도록 해야지 어쩝니까
    청혼하세요ㅋ

  • 2014-05-15 14:12
    그럴때 소라를 이용하심되요 비번 아이디 갈쳐드리죠 uu4563@naver.com

  • 2014-05-21 13:53
    남친이 부러워요ㅋㅋ암튼 편한파트너 찾는것도 방법일듯요ㅋㅋ

  • 2014-05-23 11:52
    이런류들을 잘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죠..^^ http://www.1300j.com/goods/main.asp?cate=1594
    나름 좋은 대안입니다.ㅎ

  • 2014-05-24 00:17
    그럴땐 가볍게 몸만 통하는 사이 만나보는것도 좋을듯

  • 2014-05-26 22:22
    연락처 남기고 싶다...나또한 그러하다...
    하아...아...아진심...아...

  • 2014-06-09 18:26
    글쎄요, 저는 친구를 이용합니다 :-) 주변에 친구인 여자들도 인성면에서 믿을만한 섹스파트너가 필요할때 서로 윈윈이죠.

 

2 Comments

  1. 우리 운동하자.
    저흰 그렇게 얘기해요.
    “오래간만에 운동좀 할까?”
    “어제 못한 운동 오늘하자”

    공개석상에서도 아무도 이상하게 듣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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