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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중 이런 여자는 싫다! be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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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지못해 하는 여자
남자를 발정 난 짐승쯤으로 여기며 ‘그렇게 하고 싶어하니 한번 해줄께’ 라는 듯한 자세로 섹스에 임하는 여자들이 있다. 아무리 남자가 여자보다 성욕이 많다고 한들, 이런 여자와의 섹스가 유쾌할 리 없다. 정 내키지 않는다면 남자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거절하고, 이왕 할거면 제대로 해라!

2. 난 그~런거 모른다는 여자
요새 낮져밤이, 낮이밤져 등 평상시와 섹스할 때의 모습을 묘사하는 단어가 유행이다. 그런데 밤만 되면 열번 백번 계속 지는 여자들이 있다. 목석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동적인 사람도 있다는데… 이런 여자를 매번 상대하는 남자라면 금방 맥이 빠질 게 분명하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내숭 좀 그만 부리고 어떤 날엔 남성을 확~ 밀어붙이고 섹스를 리드해보자.

3. 오럴에 ‘오’자만 나와도 도끼눈을 하는 여자
남자에게 오럴섹스는 중요하다. 페니스에 느껴지는 감촉도 감촉이지만, 오럴을 하는 여성 모습 자체만으로도 강한 흥분을 느낀다. 자신의 페니스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느낌을 받아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오럴이란 얘기에 도끼눈을 하고선 “더럽게 어떻게 입으로??” 라며 오럴섹스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라면, 얼마나 서운하겠는가.

4. 대놓고 실망하는 여자
남자는 여자와의 섹스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 어느날엔 그 부담감 때문에 여자를 만족시키지 못하기도 할 것이다. 이때 “벌써 끝났어?”, “뭐야…” 라고 말하거나 말하지 않더라도 얼굴에 실망한 기색을 역력하게 드러내는(이게 더 상처랍니다..) 여자들이 있다. 여자의 칭찬은 남자의 페니스를 춤추게 하는 법, 비록 실망했더라도 센스있게 기분을 풀어주는 스킬을 선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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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말하는 베스트 성감대ㅣ레드홀릭스

여성들의 성감대는 온몸 구석구석 퍼져있다. 개인에 따라 차이도 많다. 그럼 여성의 성감대를 어떻게 찾을까? 먼저 간지럼을 타는 곳이 확률이 높다. 가장 주의할 점은 애무할 때 최대한 부드럽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해야 한다. 성감이 없는 곳을 아무리 애무해봤자 감흥이 오지 않는다. 성감대를 찾아 집중공략을 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여자들이 입을 모아 성감대라고 이야기하는 그곳은?

1. 귀 

 
여성의 귀는 아주 예민하다. 귓볼이 외음부의 내장 신경과 연결되어 있어 아주 민감한 부위이다. 그래서 입김만 후~ 불어도 순간 짜릿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 여성의 뒤쪽에서 귀볼과 귀 주변을 입술과 혀로 가볍게,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것이 얼굴 앞쪽에서 애무하는 것보다 훨씬 자극적이다. 입김과 소리 두 가지 모두 매우 자극적이다. 

Tip> 오버해서 귓볼을 마구 핥는다거나 귓구멍으로 혀를 갑자기 집어넣는 것은 오히려 불쾌감을 주니 부드럽게 가볍게 핥아주어야 한다.

2. 유두

 
유두는 예민한 만큼 감흥도 남다르다. 가장 쉽게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곳 중의 하나이다. 혀로 부드럽게 핥아주는 것이 기본이고, 돌려서 빨거나, 어금니로 살짝살짝 깨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질&클리토리스

 
클리토리스는 여성의 몸에서 성을 위해 존재하는 단 하나의 기관이다. 그만큼 성감이 집중되어 있는 곳이고, 이곳만 자극해도 오르가슴에 다다를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예민하고 연약한 부위인 것을 잊지 말자. 깨물거나 거칠게 애무하는 것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 질은 내부보다 외부를 공략하여야 한다. 질에 손가락을 넣는 것보다 주위의 살갗을 혀로 천천히 오래 핥아주는 것이 훨씬 자극적이다. 한 번씩 질 주위의 살을 입술로 물었다 침을 뱉듯이 튕겨내는 것도 좋은 테크닉이다.

4. 사타구니

허벅지에서 사타구니로 이어지는 곳은 의외로 성감이 발달해 있다. 이 부분을 자극하면 성기까지 자극된다.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입김을 불어넣으면 효과적인 애무가 된다. 사타구니와 허벅지 부위는 압박에 민감하여 오랜 시간 쓰다듬고 주무르는 것만으로도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단, 너무 과격한 애무는 여성을 긴장하게 하여 흥분을 가라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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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럴섹스 잘하는 방법 7가지 l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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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결하다는 생각과 수치심, 혹은 열등감(자신의 성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의 의외로 많다!)으로 오럴섹스를 거부하는 여성들이 있다. 하지만 이를 어쩌나, 대부분의 남성들은 오럴섹스에 환장하는 것을. 

여성은 오럴섹스를 적극적으로 즐기고, 남성은 여성이 오럴섹스에 입문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서로의 가장 은밀한 곳을 먹고, 먹힌다는 것이 얼마나 황홀한지를 깨닫게 된다면 즐거운 오럴섹스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럴섹스 방법을 소개하기 앞서 중요한 팁 하나가 있다. 오럴섹스의 묘미는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르가즘 직전’의 상태를 지속하는 것이다. 그러니 서두르지 말 것. 욕심내지 말 것.

1. 처음부터 혀는 NO
처음부터 혀를 이용하면 지루해 질 수도 있다. 속옷을 입었다면 손이나 허벅지, 혹은 입술로 속옷 위에서 성기를 자극해보자. 속옷 위로 자극을 주면 부드러움이 한층 더 하기에 여성의 경우에는 한결 더 오랄섹스에 대한 기대감을 하게 되고 남성은 자연스럽게 두번째의 단계인 혀로 본격적인 오럴섹스에 다가설 수 있다.

2. 베개 두 개만 있으면 OK
베개 두 개를 준비해 하나는 오럴을 하는 사람의 가슴 아래에, 하나는 오럴을 받는 사람의 엉덩이 아래에 놓아 좀 더 편안하게 오럴섹스를 즐기도록 하자. 허리가 들리면 굉장한 시각적 자극을 줄 뿐 아니라 서로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3. 부끄럽다면 불을 끄자
사실 남성은 여성의 성기와 움직임을 확인하며 오럴섹스를 즐기고 싶어한다. 그러다 여성은 너무 다 보이면 움직임이 소극적일 수 있다. 여성이 부끄러워 한다면 불을 끈 상태에서 스타트를 끊을 것을 추천한다. 불도 껐으니 여성은 부끄러워 말고 적극적으로 오럴섹스에 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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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식ㅣ그곳 색깔이 검으면 경험이 많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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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남성이 특히 집착하는 것이 여자의 그곳 색깔이다.

단순히 속설에 지나지 않는 것이지만, 소음순이나 유두의 색깔이 검거나, 검붉으면 ‘가벼운 여자’로 인식되어 기피하는 현상이 있다. 그러나 그곳 색깔은 멜라닌 색소의 양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 ‘섹스 경험이 얼마나 풍부한가’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원래 임신 도중에는 멜라닌 자극 호르몬이나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조금 검어 보이게 되는데,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또 나이를 먹고 섹스 경험이 풍부해도 멜라닌 색소가 줄어들어 유두나 소음순이 핑크색을 띄고 있는 경우도 있다.

한편 유럽인의 경우는 원래 멜라닌 색소가 적어서 임신 중이라도 선명한 핑크색을 띄고 있다. 물론 서양에서는 그 색상과 성경험의 회수와 연결지으려는 발상도 없고, 색깔에 집착하는 일도 없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누드사진이나 성인비디오 촬영현장에서는 유두나 유륜을 핑크색으로 보이게 하는 특별한 색소를 쓰고 있다. 어쩌면 이러한 것이 남성들에게 ‘여성의 그곳은 원래 핑크색’이라는 편견을 심어주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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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극복! 얼음을 이용한 섹스

날씨가 무더워지면 몸도 마음도 귀찮아 섹스가 시들해 질 수 있다.
한겨울에 섹스를 해도 땀이 나기 마련인데 한여름엔 오죽하겠는가. 매번 에어컨 풀가동시킬 수도 없고!
좀 더 시원하게 섹스를 즐길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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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땐 간단하게 구할 수 있는 얼음을 이용해서 장난을 치듯 섹스를 즐기는 것이 좋다. 연인들에게는 따분한 섹스에 이만한 무기가 없다!

1. 얼음을 가지고 놀자
얼음을 이용하면 성감을 느끼지 못하는 부위도 차가운 자극에 의해 흥분을 느낄 수 있다. 냉장고에 있는 얼음을 가져와서 서로 한 손에 쥔 채로 서로의 성감대를 문질러 준다면 처음엔 차가운 느낌에 움찔 할 수 있지만 곧바로 시원한 자극을 맛보게 된다. 얼음 하나를 입에 물고 서로 키스를 한다던지 또는 남성이 얼음을 물고 있는 상태로 여성의 가슴을 애무한다면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함과 동시에 성감대를 더욱 강렬하게 자극해주는 성적 흥분을 느끼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홀릭스 매거진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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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매거진] 영화 속 섹시란제리 BEST 10

화보보다 섹시한 영화 속 란제리 장면을 캡쳐해보았습니다. 후후  :oops:

1.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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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브래드피트! 무릎꿇어 오늘 아주 혼구녕을 내줄테야!

2. 쇼걸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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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쇼걸의 삶

3. 미녀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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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에서 선원들을 홀리기위한 그녀들의 섹시 란제리 댄스

4. 위험한 청춘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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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크루즈의 20대 애교댄스

5. 처키의 신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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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신부 티파니의 유혹기술

나머지 내용을 보고싶으시면 레드홀릭스로~ 드루와~~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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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매거진] 나… 조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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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란 사정 컨트롤이 잘 안되어 남성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사정하는 것을 말하죠 ㅡㅜ
3분 카레, 토끼 등등… 조루 증상을 겪는 남성들에게 붙는 별명이기도 한데요. 조루는 결코 병이 아니라는 사실 아시나요?
조루는 잘못된 자위 습관이나 섹스 습관으로 만들어지거나 혹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한 하나의 증상일 뿐입니다!

아무쪽 내가 조루일까? 혹은 내 남친 조루일까? 의심가는 분들!
다음 조루자가진단법을 체크해보세요 >< !
(하지만 이건 단순한 테스트일 뿐! 연연하지 마시길~)

조루자가진단법 체크하려면! >> 레드홀릭스 바로가기